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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충주간 간선철도 건설로 중부내륙축 Network 형성

조선신문 | 2018.02.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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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극동·한양·KCC·고려개발, 2014년 이후 이천~충주 철도건설 노반신설 기타공사 5개공구에서 착수

수도권 및 평택~원주구간, 김천~진주구간 연결되면 국토의 중부내륙축 Network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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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충주 철도건설 노반신설 기타공사 사업이 지난 2002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시행을 시작으로, 2014년 7월 노반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1월 집행된 노반신설 기타공사 시공사로 부발읍에서 출발하여 111정거장을 지나는 1공구는 계룡건설산업㈜, 2공구는 극동건설 ,음성군 감곡면~충주시 양성면 구간인 3공구는 ㈜한양, 221정거장이 있는 4공구는 ㈜KCC, 5공구는 고려개발이 시공사로 결정돼 2015년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고 있다.

사진은 이천~충주간 노선도. <사진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

 

 

이천~충주 구간의 철도신설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따라서 오는 2019년 이천~충주 구간이 완성이 되면 국토의 중부내륙축을 형성하여 철도서비스 미제공지역인 여주시, 이천시, 음성군, 충주시 등 철도 수혜권역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게 된다.

 

이천~충주선은 경기, 충북 및 경북내륙지역 등 중부내륙권과 수도권 및 충북선과 문경선과의 철도연계교통망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등 접근도 불량지역의 해소를 통한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현재 추진중인 성남~여주선의 연장선 개념으로 향후 문경까지 연결되어 충북 및 경북내륙지역 부존자원개발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중부내륙의 철도 수혜권역을 획기적으로 확대하여 지역개발 확대에 기여하게 된다.

 

정부는 2014년 12월 이천~충주 철도건설 노반신설 기타공사 사업의 일부구간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했다.

 

국가기간교통망 계획에 의거 추진되어 온 이천~충주 철도신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시행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천~충주간(이천시 부발읍~충주시 가금면) 53.9km 철도신설사업에 착수했고 노반공사는 5개의 구간으로 나눠 이뤄진다.

 

지난 2002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시행을 시작으로, 2014년 7월 노반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1월 집행된 노반신설 기타공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111정거장을 지나는 1공구는 계룡건설산업㈜, 2공구는 극동건설 ,3공구는 ㈜한양, 221정거장이 있는 4공구는 ㈜KCC, 5공구는 고려개발이 시공사로 결정돼 2015년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고 있다

 

이천~충주 철도건설 노반신설 기타공사의 1공구는 부발읍에서 시작돼 영동고속도로와 국도3호선을 1,565m의 교량으로 지나 대명산(해발150m)을 터널로 관통하고 111정거장을 지나는 10.0km 구간이며 2018년 2월 현재 전체공정율은 52%를 진행하고 있으며,

 

2공구는 경기 이천에서 충북 음성군 감곡면 구간이며 총연장 11.145km이고, 교량10개소 터널 3개소 정거장 1개소 등이며 2015년 9월 사업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공사 진행하고 있다.

 

3공구는 음성군 감곡에서 출발하여 중부고속도로를 지나 충주시 양성면까지 교량 2개소(L=180m), 터널 1개소(L=8,870m)의 11.2km 구간이며,

 

4공구는 이어서 앙성면에서 출발하여 221정거장을 거쳐 가금면을 잇는 교량 8개소(L=956m), 터널 3개소(L=3,850)의 9.1km 구간이다.

 

5공구는 충주시 중앙탑면에서 봉방동일원으로 연장노선 12.56km이며 교량 9개소 터널 2개소, 정거장 2개소 등이다

 

이천~문경간 철도 신설사업의 총사업비는 2조원으로 이중 노반공사비는 1조 3천억원이 투입되어 진다.

 

2014년 말 착공한 이천~충주 철도신설 사업이 2019년 예정대로 완공되면 충주에서 충북선과 십자 형태로 교차함으로써 고속교통망 구축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고, 권역연계 거점 수송체계 구축으로 중장거리 통행수요를 처리하는 데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성남~여주~충주~문경~김천~진주를 경유하여 중부내륙지역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중부내륙철도망을 형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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