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나라 개발협력에 대한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평가 결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우리나라 개발협력에 대한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평가 결과

기사입력 2018.02.23 18:2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동료검토(Peer Review) 보고서 발간회의가 2018.2.7.(수) 외교부에서 조현 외교부 제2차관, 샬럿 페트리 고니츠카(Charlotte Petri Gornitzka) OECD DAC 의장, 시민사회, 민간기업,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조현 제2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향후 정부가 ‘사람 중심의 평화롭고 번영하는 국제사회’를 만들기 위해 비정부 부문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국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개발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고니츠카 DAC 의장은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짧은 개발협력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수원국과 공여국의 경험을 동시에 가진 우리나라가 개발협력 분야에서 국제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오늘 행사에 참여한 시민사회, 학계 및 기업측 인사들은 금번 OECD측의 동료평가가 한국의 그간 개발협력 분야 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제시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향후 중소기업 등 새로운 개발주체를 포함한 비정부 부문과의 진정한 파트너십 강화, 지속가능한 정책과 전략의 수립, 투명하고 책임성 있는 집행 등에 있어 정부의 추가적인 노력을 촉구하였다.향후 정부는 금번 행사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목소리와 동료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정부의 개발협력 정책 및 이행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개도국의 지속가능개발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월드저널 & worldjournal.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 월드저널(worldjournal.co.kr)  |  설립 : 2018년 2월 5일  |  발행인 : 주상오 | 편집인 : 천철기 | 주소 :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장감로 6                
  • 사업자등록번호 : 776-86-00455  |  등록번호 : 경기 아 51798 | 청소년보호정책 : 지시은        
  • 대표전화 : 031)335-8005, 339-8003. 팩스 : 031)322-8869.  |  wdjnews007@naver.com
  • 회사명 : 주상건설 주식회사 | 대표 : 주상오 | 사업자번호 : 776-86-00455           
  • Copyright © 2018 월드저널 all right reserved.
월드저널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