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경화 장관, 美 「워싱턴타임즈」 紙 대표단 접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강경화 장관, 美 「워싱턴타임즈」 紙 대표단 접견

기사입력 2018.02.23 21: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8-97 (첨부_사진1).jpg

 

강경화 외교장관은 2.22(목) 오전 美 워싱턴타임즈紙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반도 문제, △한미동맹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 장관은 워싱턴타임즈紙가 한미 양국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데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우리 정부로서는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재개를 통해 조성된 평화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워싱턴타임즈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대표단은 한국 정부가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한미 동맹 발전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오늘 강 장관의 워싱턴타임즈紙 대표단 접견은 우리 한반도 정책에 대한 美 주요 언론의 이해를 제고하고, 미국 내 지지 기반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저작권자ⓒ월드저널 & worldjournal.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 월드저널(worldjournal.co.kr)  |  설립 : 2018년 2월 5일  |  발행인 : 주상오 | 편집인 : 천철기 | 주소 :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장감로 6                
  • 사업자등록번호 : 776-86-00455  |  등록번호 : 경기 아 51798 | 청소년보호정책 : 지시은        
  • 대표전화 : 031)335-8005, 339-8003. 팩스 : 031)322-8869.  |  wdjnews007@naver.com
  • 회사명 : 주상건설 주식회사 | 대표 : 주상오 | 사업자번호 : 776-86-00455           
  • Copyright © 2018 월드저널 all right reserved.
월드저널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