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성쌀(참드림) 베트남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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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쌀(참드림) 베트남 첫 수출

신품종 쌀 참드림 말레이시아에 이어 베트남까지 동남아시장 점령
기사입력 2018.02.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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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성살 베트남 첫 수출.jpg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월28일 “안성쌀(참드림) 베트남 수출 선적식”을 시와 경기도 농업기술원,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마춤농협 RPC에서 가졌다.

 

베트남에 안성쌀의 수출을 위해 안성시와 베트남 K&K Global Trading은 지난 2016년 수출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성농식품을 수출하기위해 노력한 결과 이며, 이날 수출 물량은 10톤(17천$)상당이며, 지난해 말레이시아 수출(16톤)에 이어 지속적으로 수출함으로써 동남아 시장에 자라매김 하고 있다.

 

이날 수출되는 안성쌀(참드림)은 베트남 K&K 매장에 공급되며, 4월초 안성쌀 판촉할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경기도 최초 고유의 신품종 쌀로 국내 재배환경에 적합하고 밥맛이 우수해 일본산 품종을 대체함은 물론 국내외 소비자의 입맛을 총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 은성 안성시장은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쌀 시장을 극복하기 위해 안성 쌀의 동남아시장 개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국산 신품종 쌀 참드림이 세계시장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안성 농산물 및 공산품의 수출 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해외수출로 정하고 지난 7월부터 해외 수출팀을 신설하는 등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와의 원활한 소통 및 해외 판촉 통상단을 파견하는 등, 해외 판촉, 바이어 초청 행사 및 수출보험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안성 농·공산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총수출액은 2017년도에 148천만 달러(1조6천억원)을 달성 하였으며,

2018년 2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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