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크리스프랫'쥬라기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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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프랫'쥬라기 킹덤

기사입력 2020.04.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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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 가득한 친구 같은 모습에서, 절제절명의 위기에서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듬직함까지. 크리스 프랫에 매력에 점점 빠져 들어갑니다. 각기 다른 영화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낸 크리스 프랫. 그의 활약이 빛났던 영화들을 만나봅니다!


일찍이 원티드 [제임스 맥어보이에게 키보드로 맞는 친구(?)가 크리스 프랫 ㅋㅋㅋ] 머니볼 등에서 작지만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줬던 크리스 프랫은 우주로 간 마블 작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리더 '스타 로드: 피터 퀼'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립니다. 정체 모를 우주선에 끌려가 도적단으로 활약하지만, 새로운 동료들을 만나 슈퍼히어로, 그야말로 지구에는 ‘어벤져스’ 우주에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로 거듭납니다. 평소에는 적절한 유머와 드립으로 팀을 이끌고, 전투에서는 멋진 전략과 끈끈한 동료애로, 믿음직한 리더로 성장하는 크리스 프랫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작 매그니피센트에서도 크리스 프랫의 매력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도박꾼 '조슈아 패러데이' 역을 맡아 '보그'일당의 위협으로부터 고통 받는 마을 '로즈 크릭'을 위해 총을 들었습니다. 장난끼 가득하고 촐삭[?]되는 모습도 있지만 위기의 순간에서는 목숨까지 버리며 마을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서부의 영웅으로 다가왔습니다.


패신저스에서 크리스 프랫은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일찍 동면이 풀린 '짐 프래스턴'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 특성상 등장 인물이 거의 안 나오지만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극을 이끌어 가며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는 명연기를 펼쳤습니다. 이 작품으로 국내에도 방문해서 멋진 팬서비스도 보여줬죠!


월드에서의 맹활약으로 제25회 MTV영화제 ‘최고의 액션연기상’도 수상했습니다.  '공원'을 벗어나 더 넓은 '월드'로 이끈 크리스 프랫의 대활약 쥬라기 월드입니다. 쥬라기 월드에서 무시무시한 육식 공룡들이 득실거리는 쥬라기 공원시리즈에서도 특히 더 무서운 랩터를 주먹 [!]하나만으로도 다룰 수 있는 신이 내린 사육사, '오웬 그레디'로 맹활약함다요. 쥬라기


앞에서도 말했듯이 시리즈 중 최초로 랩터를 조련했습니다. 이제까지 랩터를 진정시키게 하거나 위협으로부터 도망치게 만든 캐릭터는 있었지만 ‘랩터’와 교감하며 심지어 동료로[?]까지 활용한 캐릭터는 ‘오웬’이 처음이었습니다. 


후반부 랩터와 함께 인도미누스 렉스를 쫓기 위해 바이크를 타고 함께 추격하는 장면은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명장면이기도 함다요.


인도미누스렉스로 아수라장이 된 '쥬라기 월드'에서 위협에 빠진 '클레어'의 조카들을 구합니다용. 덧붙여 DNA로 조작된 인도미누스 렉스의 위협을 가장 먼저 예측하기도 하죠. 


쥬라기 월드 중, [진실은 "주인공 '오웬'이 실은 쥬라기 공원1에서 랩터를 무시했던 꼬마가 커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시간대도 비슷하고 그때 '그랜트' 박사로부터 '랩터'에 대한 참교육[?]을 받아 '랩터'와 쉽게 교감할 수 있었고 '랩터'의 위험성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침이 튀도록[?] 얘기하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하는 우스개 소리도 있습니다. 너머에~] 루머 저 관련

그렇게 쥬라기 월드의 악몽에서 벗어나 평화를 찾은 ‘오웬’. 하지만 다시 한 번 '클레어' (브라이언 달라스 하워드)와 함께  화산 폭발에 위협에 빠진 공룡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이슬라 누블라에 도착함다용.


잠든 줄 알았던 티라노 사우러스의 몸을 치는 패기! 하지만 이내 깨어난 티렉스에게 잡아 먹힐 뻔 했지만 체조 선수도 울고가는 360도 회전으로 위기를 피하네요. 


‘블루’와 ‘오웬’의 종을 뛰어 넘는 우정[?]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합니다요. 전편에서 자신을 도와줬던 랩터 ‘블루’를 만납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첫 만남이지만 이내 교감을 시도하고 ‘블루’와 반가운 재회를 하려던 찰나 다른 이들의 공격으로 [아~망했어요]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동료인가? 적인가?!]  [블루


화산 폭발직전 공룡으로부터 위협에 처한 동료들을 구하고, 화산 재에서 열심히 달리며 고군분투하기도 합니다용.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공룡으로부터 목숨을 지켜야 하는 동시에, 자연 재난과 인간들의 욕심으로 위기에 처한 공룡들을 구해야 한다는 딜레마 속에 전편 보다 더 큰 활약이 예고되고 있네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서 다시 한 번 펼쳐질 크리스 프랫의 명연기를 기대해봅니다.

'본 포스트는 기고한 킹덤 포스트에 쥬라기 공식 폴른 월드: 글입니다'

14. 1:51 2018. 5.

장난끼 가득한 친구 같은 모습에서, 절제절명의 위기에서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듬직함까지. 크리스 프랫에 매력에 점점 빠져 들어갑니다. 각기 다른 영화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낸 크리스 프랫. 그의 활약이 빛났던 영화들을 만나봅니다!

일찍이 원티드 [제임스 맥어보이에게 키보드로 맞는 친구(?)가 크리스 프랫 ㅋㅋㅋ] 머니볼 등에서 작지만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줬던 크리스 프랫은 우주로 간 마블 작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리더 '스타 로드: 피터 퀼'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립니다. 정체 모를 우주선에 끌려가 도적단으로 활약하지만, 새로운 동료들을 만나 슈퍼히어로, 그야말로 지구에는 ‘어벤져스’ 우주에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로 거듭납니다. 평소에는 적절한 유머와 드립으로 팀을 이끌고, 전투에서는 멋진 전략과 끈끈한 동료애로, 믿음직한 리더로 성장하는 크리스 프랫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작 매그니피센트에서도 크리스 프랫의 매력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도박꾼 '조슈아 패러데이' 역을 맡아 '보그'일당의 위협으로부터 고통 받는 마을 '로즈 크릭'을 위해 총을 들었습니다. 장난끼 가득하고 촐삭[?]되는 모습도 있지만 위기의 순간에서는 목숨까지 버리며 마을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서부의 영웅으로 다가왔습니다.

패신저스에서 크리스 프랫은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일찍 동면이 풀린 '짐 프래스턴'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 특성상 등장 인물이 거의 안 나오지만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극을 이끌어 가며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는 명연기를 펼쳤습니다. 이 작품으로 국내에도 방문해서 멋진 팬서비스도 보여줬죠!

월드에서의 맹활약으로 제25회 MTV영화제 ‘최고의 액션연기상’도 수상했습니다.  공원시리즈에서도 특히 더 무서운 랩터를 주먹 [!]하나만으로도 다룰 수 있는 신이 내린 사육사, '오웬 그레디'로 맹활약합니다용. 쥬라기 '공원'을 벗어나 더 넓은 '월드'로 이끈 크리스 프랫의 대활약 쥬라기 월드입니다. 쥬라기 월드에서 무시무시한 육식 공룡들이 득실거리는 쥬라기

앞에서도 말했듯이 시리즈 중 최초로 랩터를 조련했습니다. 이제까지 랩터를 진정시키게 하거나 위협으로부터 도망치게 만든 캐릭터는 있었지만 ‘랩터’와 교감하며 심지어 동료로[?]까지 활용한 캐릭터는 ‘오웬’이 처음이었습니다. 

후반부 랩터와 함께 인도미누스 렉스를 쫓기 위해 바이크를 타고 함께 추격하는 장면은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명장면이기도 합니다요.

인도미누스렉스로 아수라장이 된 '쥬라기 월드'에서 위협에 빠진 '클레어'의 조카들을 구합니다용. 덧붙여 DNA로 조작된 인도미누스 렉스의 위협을 가장 먼저 예측하기도 하죠. 

"주인공 '오웬'이 실은 쥬라기 공원1에서 랩터를 무시했던 꼬마가 커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시간대도 비슷하고 그때 '그랜트' 박사로부터 '랩터'에 대한 참교육[?]을 받아 '랩터'와 쉽게 교감할 수 있었고 '랩터'의 위험성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침이 튀도록[?] 얘기하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하는 우스개 소리도 있습니다. 쥬라기 월드 저 [진실은 중, 루머 너머에~] 관련

그렇게 쥬라기 월드의 악몽에서 벗어나 평화를 찾은 ‘오웬’. 하지만 다시 한 번 '클레어' (브라이언 달라스 하워드)와 함께  화산 폭발에 위협에 빠진 공룡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이슬라 누블라에 도착합니다용.

잠든 줄 알았던 티라노 사우러스의 몸을 치는 패기! 하지만 이내 깨어난 티렉스에게 잡아 먹힐 뻔 했지만 체조 선수도 울고가는 360도 회전으로 위기를 피하네요. 

동료인가? 적인가?!]  ‘블루’와 ‘오웬’의 종을 뛰어 넘는 우정[?]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함다용. [블루 전편에서 자신을 도와줬던 랩터 ‘블루’를 만납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첫 만남이지만 이내 교감을 시도하고 ‘블루’와 반가운 재회를 하려던 찰나 다른 이들의 공격으로 [아~망했어요]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화산 폭발직전 공룡으로부터 위협에 처한 동료들을 구하고, 화산 재에서 열심히 달리며 고군분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공룡으로부터 목숨을 지켜야 하는 동시에, 자연 재난과 인간들의 욕심으로 위기에 처한 공룡들을 구해야 한다는 딜레마 속에 전편 보다 더 큰 활약이 예고되고 있네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서 다시 한 번 펼쳐질 크리스 프랫의 명연기를 기대해봅니다.

기고한 포스트는 공식 폴른 '본 월드: 킹덤 쥬라기 포스트에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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